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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우는 얼굴 좋아해요..
by nadia at 10/09 우는 아기들이 제일 귀.. by 김복숭 at 10/09 가만히 앉아 있는데도 .. by nadia at 10/08 응 가보려고 갈비뼈가 .. by nadia at 10/06 11월에는 서울에 올라가요.. by nadia at 10/05 그런 이유로 그만두지 .. by 안돼요 at 10/04 바르고 예쁜 말을 하는 것.. by 세이람 at 09/27 서윤이도 곧 할거에요 by nadia at 09/27 역시 놀라운 만두! 만두는.. by beatlejude at 09/26 하하 덕분에 원하는게 많.. by nadia at 09/26 parole parole par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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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앤 더 시티 - 웃고 떠들 친구들이 그립다.
밀양 - 송강호가 역전에서 노래하다 담배피며 웃는 장면 XXX Holic - 고교시절의 그 기분. 꿈은 항상 아쉽다. 꿈속에서 사람들은 친절했다. 택시를 타고 스웨터가 온통 비에 젖었다. 그리고 젖은 채로 친구인듯한 여자와 벽에 기대어 이야기를 했다. 그게 다인 꿈.
존 무스 의 팬더책과 오렌지 펭귄. 영유아도서 베스트셀러는 아니지만 우리 만두는
두 권 다, 정말 너무너무 좋아해서 하루에도 몇번이고 몇번이고 계속 읽어 달라고 한다. 존 무스의 책은 <선>에 관한 동화여서 읽다보면 마음이 편안해 진다. ![]() ![]() 똑같애 똑같애 똑같애 ..라는 말을 배워서 푸우 스티커 두장을 벽에 붙이고도 똑같애 똑같애 똑같애, 내가 관심을 갖어 줄 때까지 계속 말한다. 아이에게 말을 가르쳐주는 것은 확실히 엄마는 아닌것 같다. 아이에게 삶을 가르쳐 주는 것도 확실히 부모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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