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30일
파리의 연인
몇년 전 드라마를 본다. 서울에 있을때 유선방송으로 흐르고 있던 파리의 연인.옛날 드라마는 어디로 흘러가는 것일까.
과거와 옛날 드라마는 어디로 흘러가 버리는 것일까.
2004년의 나는 어디로 흘러가 버리는 것일까.
정말 재미있는 드라마라고 이걸 모르냐고 그랬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나는 박신양도 별로 김정은도 별로고 이고 문유나의 캐릭터에도 얼굴에도 입고 나오는 옷에도 몰입할 수 가 없다. 그렇게 만화같은 말도 안되는 악역이라니. 돈이 있어도 좀더 반듯반듯.한 성격의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이동건과 김정은 친구가 참 연기를 잘한다. 박신양 누나역을 맡은 여자는 참 아름답다.
# by | 2008/10/30 00:05 | libro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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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누나는 정말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