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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 ,에쎈11월호

essen 2008.11
에쎈 편집부 엮음 / 서울문화사(잡지)
나의 점수 : ★★★★★





부록이 하나도없어도 팔리는 잡지는 몇이나 될까싶다. 에쎈은 부록에 인색하고 얼마전까지는 애독자엽서도 우표를 직접 붙여야 했고 정기구독 선물도 없지만, [정기구독을 하시면 집에서 편하게 에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 하나로 독자들을 유지 하고 있는 내용이 실한 잡지. (과월호를 사는 사람들도 있다. )매 달 수 백 개의 레서피들을 결코 다 만들어 보지는 않지만 보는 즐거움역시 크다. (오늘 점심은 규동.바닷가재요리와는 상관없이..)

이번 달 기사중에서 발견한 웨인 티보의 그림.







by nadia | 2008/10/29 00:14 | libro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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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후유소요 at 2008/10/29 11:03
헉.... 눈부신 케익들 ;ㅁ; 케잌을 정말 좋아하는 작가인가 봐요. 느낌이 아주 실하네요.

제가 아는 언니 중에 닉네임이 에센인 언니가 있어서 왠지 웃었어요^^
Commented by nadia at 2008/10/30 18:02
그렇죠?크림의 느낌이라든가 조각케익의 질량감같은게 참 멋져요 난 갑자기 후유님의 그림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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