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8일
만두가 매일 보는 책
존 무스 의 팬더책과 오렌지 펭귄. 영유아도서 베스트셀러는 아니지만 우리 만두는
두 권 다, 정말 너무너무 좋아해서 하루에도 몇번이고 몇번이고 계속 읽어 달라고 한다.
존 무스의 책은 <선>에 관한 동화여서 읽다보면 마음이 편안해 진다.


똑같애 똑같애 똑같애 ..라는 말을 배워서 푸우 스티커 두장을 벽에 붙이고도 똑같애 똑같애 똑같애, 내가 관심을 갖어 줄 때까지 계속 말한다. 아이에게 말을 가르쳐주는 것은 확실히 엄마는 아닌것 같다. 아이에게 삶을 가르쳐 주는 것도 확실히 부모가 아닌 것 같다.
두 권 다, 정말 너무너무 좋아해서 하루에도 몇번이고 몇번이고 계속 읽어 달라고 한다.
존 무스의 책은 <선>에 관한 동화여서 읽다보면 마음이 편안해 진다.


똑같애 똑같애 똑같애 ..라는 말을 배워서 푸우 스티커 두장을 벽에 붙이고도 똑같애 똑같애 똑같애, 내가 관심을 갖어 줄 때까지 계속 말한다. 아이에게 말을 가르쳐주는 것은 확실히 엄마는 아닌것 같다. 아이에게 삶을 가르쳐 주는 것도 확실히 부모가 아닌 것 같다.
# by | 2008/10/08 01:54 | 사랑하는 만두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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