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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 et Asmar
에 나오는 엄마같이 되고 싶다.
강하고 현명하고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곳은 어디일까. 파란 눈이 불행을 가져 오는 나라.
영화를 보는 것은 사치일까
필요한 일일까


by nadia | 2008/05/24 02:43 | libro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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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erda at 2008/05/26 22:43
아름답네요. 저도 보고 싶어요.
Commented by nadia at 2008/05/27 16:14
정말 예뻐요. 보는 내내 눈을 뗄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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