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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재산

수영장에서 만두 암밴드를 내가 하고 놀자, 버럭버럭 화를 내며 자기가 내팔에서 막 빼려고 들었다. 이렇게 분명한 의사표현을 할 수있는 아기가 되었다.
+
끈을 몸에 감으며 노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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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흐리면 다리가 아프다.
모든 것이 다 짜증스럽다.
솜이불을 덥기엔 날이 덥고 숨은 콱콱 막힌다.


by nadia | 2008/05/19 09:29 | 사랑하는 만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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